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람을 구하고, 지키고, 키우는 일을 한 곳에서 하실 수 있게 만듭니다.
당사는 채용과 복지, 인사 제도와 교육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합니다. 이 네 가지는 회사 안에서 서로 이어진 일인데, 실제로는 서로 다른 도구와 서로 다른 담당자에게 흩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을 뽑은 기록과 그 사람이 재직 중에 쓴 제도의 기록이 따로 놀면, 어느 쪽도 다음 판단의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네 가지를 하나의 계정과 하나의 기록 위에 올렸습니다. 구직자로 들어온 사람이 입사 후에는 직장인으로, 이후에는 채용 담당이나 서치펌·직업소개소 운영자로 자리를 더해 가더라도 같은 계정을 씁니다. 역할이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등록하지 않아도 되고, 회사는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동안의 기록을 잃지 않습니다.
중소기업과 그 구성원이 대기업 수준의 인사 체계를 쓰는 것이 저희가 바라는 상태입니다.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사람을 들이고 지키는 일이 담당자 한 사람의 역량과 성실함에 기대게 되는 구조를, 도구로 바꾸려 합니다.
2026.08.18 설립 · 대표이사 오보영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 J1204020260009
저희가 무엇을 만들었는지보다, 그쪽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먼저 적었습니다.
제공 범위를 직접 지정하고, 이력을 계정에 축적합니다.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지 않으며, 어느 채용 파트너에게 정보를 전달할지 본인이 지정합니다. 지원 이력과 전형 결과가 계정에 남아 다음 구직에 다시 쓰입니다.
소속 회사의 복지 제도와 무관하게 선택지를 확보합니다.
회사가 별도로 계약하지 않아도 재직 확인만으로 이용하십니다. 회사 규모에 따라 복지 선택지가 달라지던 구조를 개인 단위로 전환했습니다.
채용 업무를 단일 창구로 통합해 처리 시간을 단축합니다.
공고 한 건으로 복수의 채용 파트너에게 의뢰가 전달되므로 같은 요청을 반복해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전형 단계와 결과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므로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데 드는 왕복이 줄어듭니다.
장부·정산을 자동화하고, 검증된 구인 의뢰를 공급받습니다.
「직업안정법」이 요구하는 구직접수·직업소개 대장과 수수료 정산을 시스템이 생성합니다. 사업자 확인을 마친 구인 의뢰가 전달되므로, 영업에 쓰던 시간을 적합한 구직자 확보에 할애하실 수 있습니다.
네 이해관계자는 서로 다른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이 생애주기를 지나며 더해 가는 자리입니다.
실선으로 시작하는 띠는 생애가 진행되면 자연히 이어지는 자리이고, 점선으로 시작하는 띠는 조건을 갖추어야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어느 쪽이든 한 번 시작한 자리는 오른쪽 끝까지 이어집니다 — 다음 단계로 간다고 해서 앞의 자리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회사가 작을수록 사람을 들이고 지키는 일이 한 사람의 역량과 성실함에 기대게 됩니다.
일마다 맡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같은 일이 한 칸에 겹칩니다.
담당자 한 사람 · 다른 업무와 함께2
지킬 수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각 항목에는 근거가 되는 법령과 실제 화면이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여권번호 등 고유식별정보와 건강·병력 같은 민감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제24조의2). 지원 양식에 그 칸 자체를 두지 않습니다.
직업소개·알선과 그에 따른 수수료는 「직업안정법」상 허가·등록 주체가 수행합니다. 당사는 직업정보제공사업자(신고번호 J1204020260009)로서 정보를 제공하고 도구를 운영합니다.
구인자의 신원과 사업자 정보가 확인되지 않거나 내용이 허위인 공고는 게시를 제한·삭제합니다(「직업안정법」 제34조).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 회사의 기록은 회사에 남습니다. 반대로 권한은 소속이 끝나는 시점에 회수됩니다. 권한과 기록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게 설계했습니다.
축적하신 명부와 기록은 언제든 표준 형식으로 내보내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그만 쓰시더라도 데이터를 가져가지 못하도록 잡아 두지 않습니다.